[2026 실무 데이터] 명도소송 총비용 완벽 가이드: 항목별 상세 견적 및 절감 전략

[2026 최신] 명도소송 비용의 모든 것! 변호사 수임료부터 법원 공과금, 강제집행 실비까지 20평형 기준 상세 견적을 공개합니다. 불필요한 지연 비용을 줄이고 합리적으로 자산을 회수하는 실무 전략, 명도연구소의 정찰제 데이터와 집행 단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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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5, 2026
[2026 실무 데이터] 명도소송 총비용 완벽 가이드: 항목별 상세 견적 및 절감 전략

임대차 계약 종료 후에도 점유를 넘겨주지 않는 임차인을 상대로 소송을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장벽은 '과연 끝까지 얼마가 들 것인가' 하는 비용 문제입니다. 2026년 현재 법원 기준과 실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명도소송의 A부터 Z까지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수치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법률 전문가 선임 비용: 대리인별 실질 예산

전문가 선임은 단순히 금액뿐만 아니라 '업무 범위'를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

구분

통상 수임료 (VAT 별도)

특징 및 추가 비용 발생 지점

일반 변호사

300만 원 ~ 500만 원

재판 출석, 서류 보정, 승소 후 집행 안내 포함

법무사

100만 원 ~ 150만 원

서류 작성 대행. 본인 재판 출석 필수. 준비서면당 추가비 발생 가능

명도연구소

100만 원부터

명도 특화 시스템을 통한 정찰제 운영 (난이도별 상이)

법무사 선임 시, 소송비용확정신청 등 부수적인 절차마다 별도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최종 합계는 명도연구소 비용과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2. 법원 납부 공과금 (2025~2026 기준)

국가에 납부하는 비용으로, 당사자 수와 부동산 가액에 따라 산출됩니다.

(1) 송달료 (우편료)

  • 기준 단가: 1회분 5,200원

  • 예납 기준: 피고 1인당 통상 15회분 납부 (단독/합의 사건)

  • 산식: 5,200원 × 피고 수 × 15 (예: 피고 1명일 때 약 78,000원)

(2) 인지대 (수수료)

  • 전자소송 기준: 종이 소송 대비 10% 할인 적용.

  • 산출 방식: 부동산 시가표준액을 기반으로 한 '소가'에 비례하여 부과. (정확한 금액은 전자소송 사이트 '소가 계산기' 활용 권장)


3.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승소 판결의 유효성 확보

본안 소송 전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로, 약 50만 원의 실비가 예산으로 잡힙니다.

  • 집행관 출장비: 건당 약 10만 원

  • 강제 개문비: 부재 시 열쇠를 열기 위한 출장비 약 3만 원 ~ 10만 원

  • 증인 일당: 성인 2명 동행 필요, 인당 3만 원 (총 6만 원) 지급


4. 강제집행 실비: 가장 비중이 큰 '현장 비용'

판결문 획득 후 실제 짐을 들어내는 과정입니다. 20평 주택 기준 약 240만 원의 실비가 발생합니다.

(1) 노무비 (인건비)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수에 따라 결정되며, 1인당 12만 원이 표준입니다.

부동산 실면적

노무 투입 인원

예상 비용 합계

5평 미만

2~3명

24만 원 ~ 36만 원

5평 ~ 10평 미만

3~5명

36만 원 ~ 60만 원

10평 ~ 20평 미만

6~8명

72만 원 ~ 96만 원

30평 ~ 40평 미만

12~14명

144만 원 ~ 168만 원

(2) 운반 및 보관비 (5톤 기준)

  • 트럭 운반비: 5톤 트럭 1대당 약 50만 원

  • 컨테이너 보관료: 월 약 20만 원 (통상 매각 기간 고려하여 3개월분 60만 원 선납)

  • 장비 임대료: 사다리차, 지게차 필요 시 현장에서 별도 청구 [추론]


5. 명도소송 최종 예산 시뮬레이션 (20평 주택 기준)

구분

항목

예상 금액

법률 서비스

변호사 수임료 (정찰제 기준)

150만 원

가처분 단계

집행관 출장 및 개문/증인비

50만 원

강제집행 단계

노무비(7명) + 운반 + 3개월 보관

240만 원

총계

공과금(인지/송달료) 제외 총실비

440만 원


6. 비용 손실을 최소화하는 3가지 실무 전략

  1. 소송비용액 확정신청: 승소 후 지출한 변호사비(법정 한도 내), 인지대, 송달료, 집행 비용을 임차인에게 법적으로 청구하여 회수하십시오.

  2. 전자소송 일원화: 모든 절차를 전자소송으로 진행하여 인지대 절감은 물론 서류 전달 기간을 단축, 공실 임대료 손실을 줄여야 합니다.

  3. 전문 집행 인프라 활용: 노무 인원을 과다하게 산정하거나 보관 절차를 지연시키지 않는 명도 전문 법무법인을 통해 불필요한 현장 지출을 차단하십시오.

명도소송은 '시간이 곧 돈'인 소송입니다. 정해진 법적 수치를 바탕으로 정확한 예산을 수립하고 지연 없이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임대인의 재산권을 지키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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